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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루레이] 이퀼리브리엄 [B타입 블루버전] (Equilibrium)
   주 연 크리스찬 베일 | 에밀리 왓슨 | 타이 디그스 |
   감 독 커트 위머 |
   제작사 소니픽쳐스 장 르 액션
   관람등급 15세이상관람가 상영시간 107분
   지역코드 3 출시일 2017-09-11
   DTS지원 지원 제작일 2017
   자막 한국어, 영어, 중국어 타이틀코드 030011212
   화면비율 1.78:1 / 1080P FullHD
   오디오 English DTS-HD Master Audio 5.1, English Dolby Dig
   상 태 대여 가능
   대여가 0원 (적립 YesMoney : 0원)
   인기도
 
  
  
  
줄거리
::: 스페셜 피쳐

- Commentary (Director's)
- Commentary (Producer/Director's)
- FINDING EQUILIBRIUM
- TRAILER
- GUN-INDEX
- GUN=KATA INDEX


::: 줄거리

모든 감정이 통제되는 미래도시
열광은 시작됐다... 매트릭스는 잊어라!!
{21세기 첫 해에, 제3차 대전이 일어났다. 거기서 살아남은 자들은 인간이 더이상 살아남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았다, 제4차 세계대전이 일어난다면. 인간의 변덕스러움으로 인한 위험을 더이상 감수할 수 없었다. 그렇기에 우리는 법을 수호할 새로운 무기를 만들었다. 그라마톤 성직자(The Grammaton Cleric). 인류에 해를 가하는 중심집단을 찾는 이들의 유일한 임무는 찾고 박멸하는 것이다. 감정을 느끼는 자들을.. (His Ability... To Feel)}
chapter 1. ‘HOLDBACK’. 3차 대전 이후의 21세기초 지구[‘리브리아’라는 새로운 세계는 ‘총사령관’이라 불리우는 독재자의 통치하에, 전 국민들이 ‘프로지움’이라는 약물에 의해 통제되고, 이 약물을 정기적으로 투약함으로서 온 국민들은 사랑, 증오, 분노...등의 어떤 감정도 느끼지 못하게 되는 상황이 펼쳐진다.
chapter 2. ‘CONTRADICTION’. 한편, ‘리브리아’에서 철저히 전사로 양성된 특수요원들은 ‘프로지움’의 투약을 거부하고 인간의 다양한 감정들을 느끼며 살아가는 반역자들을 제거하며, 책, 예술, 음악...등에 관련된 모든 금지자료들을 색출하는 임무를 맡고 있다.
chapter 3. ‘CONFLICT’. ‘존 프레스턴’은 이러한 일련의 규제에 저항하는 반체제 인물제거의 임무를 맡은 정부 최고의 요원으로, 정부의 신임을 두텁게 받지만 동료의 자살, 아내의 숙청....등으로 인해 괴로운 감정에 휩싸이고, ‘프로지움’의 투약을 중단하며 서서히 통제됐던 감정을 경험하게 되는데.

제작노트
What's on This?
열광은 시작됐다!

예측불가능!...
스타일리쉬한 SF 액션신드롬!
SF가 가상현실, 기계적인 CG, 현란한 첨단 미래재현, 이미지에 포커스를 맞추는데 비해, [이퀼리브리엄]은 인간의 감정통제라는 색다른 소재, CG에 의존하지 않고도 빛이 나는 배우의 액션, 고차원적 카메라 앵글, 절제된 편집 만으로도 스타일리쉬한 SF액션이 가능하다는 것을 기술적, 내용적으로 실현하고 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영화는 [매트릭스][마이너리티 리포트]에서 한층 더 진일보한 영화적 충격을 선사한다. 화려한 액션만을 자랑하기위해 스토리가 난해하게 진행되는 SF는 잊어라. [이퀼리브리엄]은 탄탄한 스토리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가장 대중적인 SF액션으로, 아찔한 감동에 사로잡히게 될 것이다.

헐리웃의 영화패턴을 뒤집은 반역자들! 그들의 21세기는 충격으로 다가온다!
[마이너리티 리포트][스피드 1,2]를 제작했고, [툼 레이더 2 : 판도라의 상자][스피드 1,2]를 연출한 명장 얀 드봉이 제작을, [리크루트][스피어][토마스 크라운 어페어]의 각본을 썼던 커트 위머 감독이 연출을, [시카고]로 아카데미 촬영상에 노미네이트 됐던 디옹 비비가 촬영을, [마이너리티 리포트][와호장룡]의 제이미 박스터가 시각효과를, [레지던트 이블][에너미 앳 더 게이트]의 거드 페치터가 특수효과를, [글래디에이터][리쿠르트]의 클라우스 바델트가 음악을 맡아, 21세기 최고의 프로젝트가 된 이 거대하고 웅장한 SF 액션 커넥션에 합류했다. 이제 이들의 이름은 21세기형 SF를 독창적으로 창조한 선구자로 등극될 것 같다.

헐리웃의 무게중심을 뒤바꾼 크리스찬 베일! 그의 마력은 중독이 된다!
한 젊은 배우의 새로운 출현으로 전세계가 들썩이고 있다. [아메리칸 사이코]에서의 광기있는 열연으로 헐리웃 최고의 젊은 연기파 배우로 입지를 확고히 한 '크리스찬 베일'. [이퀼리브리엄]에서의 강력한 카리스마와 감정을 절제하는 긴장된 연기는 [매트릭스]의 키아누 리브스와 여러모로 비교되고 있다. 이미 전세계 네티즌들은 이 영화로 그의 연기에 빠져있고, 중독돼 있다. 특히 감정을 드러내지 않아야 살 수 있는 세상에 살고 있는 한 남자의 고뇌와 갈등을 마치 살리에르의 그것처럼 격정적으로 묘사, 보는 이로 하여금 약한 인간으로서의 연민과 인간다움을 느끼게 해준다. 영화 속 그가 보여주는 연기의 압권은 베토벤의 음반을 생애 처음 들으며 느끼는 격정적인 감정묘사 씬인데, 어느 누구도 그의 연기를 보고 눈물을 흘리지 않을 수 없다.

5분의 법칙
신기류가 된 휴먼 SF액션 무브먼트!

탐욕, 질투, 교만, 분노, 애정, 흥분, 이기심......
인간의 감정이 금지된 세상!
오직 냉철한 이성만이 우리의 미래를 약속할지어다!
Gun Dance.................................................아트액션의 진수를 보여주마!
일단 이 영화는 탄탄한 스토리 축 위에 놀랄만한 액션씬들이 화면을 압도하고 있는데, 최고요원 '존 슬레이터'가 보여주는 화려한 건 카타 액션이 그것. 건 카타는 총을 이용한 무술을 일컫는 말로, 쿵푸, 가라데 그리고 홍콩 느와르 풍의 쌍권 총쏘기...등의 집약체이다. 특히 건 카타의 아름다운 액션라인은 건 댄스라고 할 만큼 예술 그 자체. 또, 건 카타는 일단 눈을 사로잡고, 다음엔 어떤 액션을 보여줄까...하는 기대감을 갖게 해, 관객으로 하여금 시간가는줄 모르게 한다.
특히 후반부의 액션 중, 양팔을 펼치면서 쌍권총에 쓰러져가는 전방의 적들.....마치 악단의 지휘자처럼 적들의 죽음을 조율하는 듯한 이 장면은 바로 이 영화에서 보여주는 액션의 정점. 또, 초반부의 어둠속 총격전, 중반부의 아크로바틱 플레이, 후반부의 스타일리쉬 액션은 영화의 초,중,반에서 하나의 틀을 잡아주고 있으며, 절제되고 파워풀한 쌍권총 사격품세는 마치 '권'을 이용하는 무예와 흡사하다. 또한 CG와 와이어를 남발하지 않고도 훌륭한 비쥬얼을 만들어 낼 수 있음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어, 액션의 신기원을 이뤘다는 평가는 그냥 이뤄진 것이 아님을 증명한다.

SPACE 21...........................표현주의의 극사실성, 3차원적 공간의 고딕문법!
[이퀼리브리엄]은 독일 베를린에서 촬영되었는데, 이곳은 매우 현대적 양식, 간결한 양식 등, 다양한 건축 양식이 존재하는 도시로서, 이 영화의 신도시 리브리아를 무척 잘 표현해 낼 수 있는 적소. 제작진은 로마, 파리, 런던을 촬영지의 물망에 올렸었으나, 베를린만큼 모든 여건을 갖춘 곳은 없었다. 베를린은 다른 도시에서는 맛볼 수 없는 최대의 장점을 지니고 있었는데, 그것은 전세계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파시스트들의 건축물이다. 이런 건축물들은 힘을 나타내며, 개개인보다는 전체를 강조하는 양식을 보인다.
이 베를린에서의 야외촬영지로는 법정, 브랜텐베르크 게이트, 지하철... 등 여러 곳이 사용되었으며, 올림픽 스타디움 역시, 영화 속 리브리아 인들의 생활을 그리기 위한 세트장으로 적격이었다. 배우들에게 있어서도 이러한 야외촬영지는 연기하는데 있어 강렬한 분위기를 조성해주었는데, 오래 전 베를린 장벽이 서있던 곳에서 이 영화를 촬영한다는 것이 배우들에게 큰 흥분을 주었고, 그들의 연기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 [토탈 리콜]로 아카데미상을 수상한 시각 효과 감독인 제이미 박스터는 처음엔 웅장함이라는 기조로 작업을 진행해 나갔고, 차츰 파시스트 건축물의 개성을 살려, 공간적 배경을 통제력을 지닌 위압적인 공간으로 부각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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