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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책임함장 캡틴 테일러 Vol. 1(Irresponsible Captain Tylor Vol. 1)
   주 연 .
   감 독 마시모 고이치 |
   제작사 기타 장 르 에니메이션
   관람등급 12세이상 이용가 상영시간 100분
   지역코드 3 출시일 2002-10-18
   DTS지원 지원안됨 제작일 2002
   자막 한국어 타이틀코드 019080532
   화면비율 Fullscreen 4:3
   오디오 한국어,일본어: Dolby Digital 2.0
   상 태 대여 가능
   대여가 0원 (적립 YesMoney : 0원)
   인기도
 
  
  
  
고객 평가 리뷰 (1개)
  세상에서 가장 운 좋은 바보? 아니면 천재 (2003-01-05 | 25lee | 2072회)
  옛날에........확실히는 모르지만
TV에서 어린이 방송시간대에 방영했던 걸로 기억한다.
심심해서 보게되었는데...그 재미에 흠뻑빠져들고 말았다.
(일본애니매이션의 특징인가/) 하여튼.........
카우보이비밥(dvd)를 보고 그저 볼만하네..라고 생각했다.
얼마전인가 모든 게시판에 카우보이비밥이라는 애니를 사람들은 엄청난 볼거리로 도배를 하다시피 했다...
그러던중 내동생이 비밥을 시리즈를 서너장 빌려와서 보게되었다.
소문때문이었는지 몰라도 막상 보게되니 기대 이하였다.
분명 지루하지는 않았다. 하지만 기대를 너무 많이 한 까닭이었을까?
뭔가........뭔가 허전했다. 중요한 뭔가가? 빠진듯 했다....아쉬웠다.
그러던 중 테일러가 생각이 났다. 제목도 정확히 몰랐다.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예써에서 테일러로 검색을 하니..... 있잖아?
아무 생각없이 주문을 했다. 내동생은 애니잖아 하면서 실망하는듯 했다.
애니를 3개나 빌리다니 하면서........

사실 나는 음질위주로 DVD를 보기 때문에 사운드에서 빈약한 애니는 꺼려하는 편이다.
내 표현도 DVD를 "보는것"이 아니고 "감상한다.,느낀다. 뭐 요정도"
영화가 끝나면 나는 시각적인 장면보다 어떤 장면에서의 효과음을 잊지못한다.
"라이언일병구하기" 에서의 총알소리는 그전까지 경험해보지 못한 사운드 효과였다. 그전까지는 "에어포스원"에서의 탄피떨어지는 소리가 제일 아름답다고 느꼈었는데.......

주말연속극이 끝나고 시청을했다.
말도 않되는 내용과 억지로 짜 맞히는듯한 줄거리이지만 보면서 어쩜 저리 황당하지 않을까? 어떻게 저리도 허점없이 딱딱 맞아떨어지는지....
내동생은 연속해서 보자고 했다. 아니 말도 않고 연이어 계속 거의 새벽 2시가 되도록 끝장을 봤다. 그리고 다음주에는 대전에 가야하니 빌리지 말라고 했다. 동생놈도 생각보다 엄청 재미있었나 보다.
사실 좀 된 애니라 화질과 음질이 좋지않아 많이 아쉬웠다.
그래도 테일러가 비밥보다는 확실히 한수 위가 분명하다 ...(내생각)

무책임함장 캡틴테일러 에 대해서
주인공 테일러의 말장난 또한 엽기적이다.
전혀 예상할수 없는 주인공 테일러의 결정.
테일러가 생각없이 내뱉는 한마디에 주위사람들은 현기증이 난듯 무너지고 만다. 시청자들은 재미있어하겠지만 .........
냉정하게 보면 주인공 테일러만 빼면 다른 캐릭터는 정상인이다.
테일러는 분명 정상이 아니다. 하지만 그의 능력?은 상상을 초월한다.
그는 분명 영웅임에 틀림이 없다. 하지만 대다수의 부하들은 그를
"바보"임에 틀림이 없다 고 생각한다.
약자는 항상 긴장을 풀어주게 한다. 그래서 아무 부담이 없고...편안하다고 할까? 하지만 테일러는 항상 승리하고 사람들은 그를 이상하게 생각한다.
간호사 스파이경우는 알면서 스파이를 돕는 마음에 간호사스파이가 마음을 빼앗겨 버린다. 너무나도 순수한 테일러를 보면서 사람들은 그의 카리스마에 중독되어 순수함을 찾는건가?
"하룻 강아지가 범 무서운줄 모른다" 라는 속담이 있듯...

나도 테일러와 같은 경험을 한적이 있다.
군대에 있을때 타중대에서 파견근무를 했었는데...마침 설날 연휴라 윳놀이를 하게 되었는데...내가 끼게되었다. 나는 기억력이 좋지 못해서 말을 잘 쓸줄 몰랐다....그런데 땡전한푼없이 시작한 나는 엉망으로 말을 썻는데도 이상하게 맞아떨어졌다....예를 들자면 말을 업어서 가면 빨리 끝나는 게임인데도
멀리 돌곤했는데...그때마다 이상하게 백도 가 나오고 윳,모가 나와 타중대원들은 웃다가 울었다.
그들은 분명히 바보라고 생각하고 속으로 좋아했겠지만 결론은 그들이 이황당한 게임에 화가 많이 났을것이다.
결국 2시간여에 걸친 게임에서 내돈한푼 잃지 않고 재미있게 놀았다.
결론은 당연히 다 잃었지만 정말 재미있었다.
그당시 판수가 늘어갈수록 걱정이 되었다..왜냐하면 내가 돈을 다 따면 앞으로 얼마남지 않은 파견생활이 순탄하지 않을것이란 것은 불을보듯 뻔했기 때문이다...

하여튼 일본애니의 매력을 한번 느껴보고싶으신분들은 한번 보시기를 ...
한편으로는 중독성이 매우 심해서 걱정이 되기도 하지만...
꼭!!!! 한번 보세요
 
Guest 님이신가요..^^?? 덕분에 몇 주를 기다려 드디어 이번주부터 테일러를 빌려 보게되었답니다~ (계속 대여중이라..) 움.. 암튼 리뷰도 요 근래 올라온것 중 가장 성실하게 쓰신 거 같구^^ (길이상이나 내용상으로 좀 맘에 걸리는 리뷰들이..--+)
 
 
belous 제목이 테일러를 "딱"하고 표현한 같네요. 정말 재미있는 사람이지만 주위사람은 아마 속터질겁니다. 그중 부함장이...^^
 
줄거리
줄거리:
[ 에피소드 1 - 의문의 무책임남 ]
꼬질꼬질한 차림으로 거리를 방황하던 테일러는 군인 모집 광고를 보고 오직 편안해지기 위 입대 결심을 한다. 입대 테스트를 위한 프로그램과 한 바탕 소동을 벌이고 이를 라르곤의 스파이의 짓으로 오인한 군상부로 인해 은근 슬쩍 입대하게 된다.

[ 에피소드 2 - 드디어 화려한 연금생활 ]
연금과의 이등병으로 발령을 받아 근무 하던 중, 하너 제독의 연금을 전해주러 갔다가 뜻하지 않게 인질극을 벌이고 있던 라르곤의 스파이들과 마주친다. 테일러의 행동에 잡혀있던 유리코와 에이미 & 유미를 비롯해 라르곤의 스파이들도 혼란스러워 하고 스파이들을 감동시킨 테일러로 인해 인질들은 무사히 끝이 난다.

[ 에피소드 3 - 배는 떠나고 언저리만 남는다 ]
테일러는 인질극 진압 공로를 인정 받아 구축함 소요카제 호의 함장으로 특급 승진 받는다.
부함장인 야마모토 대위를 비롯한 소요카제 소속 승무원들과 티격태격 하던 중 클라이븐을 비롯한 해병 대원들에 의해 쿠데타가 일어나게 된다.
[ 에피소드 4 - 적이다! 위험하다! 항복이다! ]
그 와중에 라르곤의 정찰함대에 포위되고 테일러는 아무 망설임 없이 항복을 선언하고 만다. 안데르센 일행으로 받은 폭탄꾸러미를 선물로 오인한 테일러는 이를 라르곤에게 상납하고, 이로 인해 테일러는 첫 승리를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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