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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워즈:에피소드2 클론의 습격(2disc)(Star Wars:Episode II, Attack of the Clones)
   주 연 Hayden Christensen | Natalie Portman | Ewan McGregor | Samuel Jackson | |
   감 독 George Lucas |
   제작사 폭스 장 르 공상과학
   관람등급 전체 이용가 상영시간 180분
   지역코드 3 출시일 2002-11-14
   DTS지원 지원안됨 제작일 2002
   자막 한국어,영어,중국어,태국어 타이틀코드 003020192
   화면비율 Anamorphic widescreen 2.35:1
   오디오 영어: Dolby Digital 5.1 EX & Dolby Digital 2.0
   상 태 대여 가능
   대여가 0원 (적립 YesMoney : 0원)
   인기도
 
  
  
  
고객 평가 리뷰 (3개)
  SF 영화의 진수란 --아마도 (2002-12-03 | qoworkd | 584회)
  어릴적 스티븐스필버그가 무슨 햄버거 이름인줄만 알았던 그 어린시절,
"E.T"란 영화를 보고 며칠동안 잠을 설칠만큼 외계인에 대한 환상에 빠져,
밤만 되면 창문을 열어놓고, 혹시나 하는 기대감에 가슴졸이던 시절이 있었다

그시절 일본잡지인 스크린이라는 일본잡지속에서 처음접했던 영화가 바로
스타워즈였다. 해리슨포드가 지금의 디카프리오만할때 찍은것같이 애띄게
나오는 영화로 소개되고 있었는데 온통 일본말이라 무슨뜻인지는 알지
못했지만 사진속의 장면들은 공상과학영화의 진수를 보여주고 있었다.
(이렇게 나는 내나이를 만천하에 공개하고있는지도?--;;)


서두가 좀길었지만, 여하튼지, 공상과학 SF 영화의 진수를 보여주는 영원한
고전인 스타워즈가 또다시 에피소드2로 만들어져 보여진다는 사실만으로도
감동스럽지만, 더 큰것은 각종 특수효과의 백미로서 유감없이 이영화는
더이상의 F/X는 없다고 할 정도로 그야말로 시원스럽게 우리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준 영화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좀 아쉬운건, 현란한 특수효과라고는 하지만 우리에겐 특수효과라는
장르가 이젠 더이상 영화에서만 볼수 있는 것이 아니라 CF나 드라마등등,
TV만켜면 볼수 있기 때문에 예전만큼(ET시절), 감동을 받기는 좀 ---?


그래도 스타워즌데--, 그렇죠? 아직 못보신분 있으시면 꼭 보시기바람.
21세기에 꼭 봐야 될 영화 100선에는 들수 있는 수작이기때문입니다.
  스타워즈 에피소드 2 (2002-12-17 | jandol | 961회)
  0. 서론

내가 중학교때 처음 스타워즈 에피소드4를 영화로 보게 되었다.
그당시에는 SF다운 SF를 본적이 없는 나로서는 스타워즈를 보고 큰 감동을 받았다.
그 후론 SF영화의 팬이 되었고 지금도 어떤 영화 장르보다도 SF영화를 좋아한다.
하지만 불행히도 조지 루카스는 스타워즈 에피소드 4,5,6을 만든 이후로는 영화보다는 다른 곳에 관심을 가졌다.
내가 대학교를 다닐때 조지 루카스는 루카스 아트라는 게임회사를 차려서 스타워즈 관련 게임들을 열심히 만들고 있었다.
90년대 초에 CD-ROM이 막 나오기 시작할 무렵 "스타워즈 레벨 어썰트"라는 CD-ROM 게임을 기억하시는 분이 있을지는 모르겠다.
난 이 게임 때문에 그당시 거금 40여만원을 들여 CD-ROM과 사운드 카드를 구입했다.
그 후로도 스타워즈 X-Wing , Dark Force 등등 게임을 열심히 만들었고, 지금도 스타워즈 관련 게임들을 만들고 있다.
그런데 왠지 스타워즈 관련 게임들은 우리나라에서는 별 인기가 없다.
나도 그 후로는 식상해서 인지 스타워즈 게임들을 거의 안하게 되었고...
그리고 생각했다... "왜 그만한 재능을 가진 사람이 더 많은 영화들을 안 만들까?
스티븐 스필버그처럼 보다 많은 영화를 만들어 팬들에게 선사해야 하지 않을까?" 라고..
그러던 어느날 에피소드 1을 영화로 찍었다는 말을 듣고 정말 가슴이 두근거렸다.
드디어 제대로 된 SF영화를 다시 볼수 있게 되었기에 나는 속으로 이렇게 외쳤다..
"루카스 아저씨 감사합니다" 라고...

1. 영화평 ★★★

스타워즈 시리즈가 워낙 스케일이 큰 영화이고 시각적이고 첨단을 지향하는 영화이어서 그런지 몰라도 등장인물들의 연기는 조금 어색하다.
전투에서의 긴박감이라든가 그런 요소들도 좀 부족하다.. 무미건조하다고나 할까 그런 느낌을 많이 받았다
하지만 이 영화가 멜로물도 아니고 스릴러도 아닌 이상 그런 것들은 어느 정도 용서가 된다.
수많은 비클이나 제다이들의 신나는 광선검 전투씬등은 정말 재미있지 않은가?


2. 시청환경

화질과 음질을 논하기 전에 우선 저의 시스템을 간단하게 나마 공개한다.

프로젝터 : NEC LT 75z
리시버 : INKEL 7106
플레이어 : PC (WinDVD, Radeon 7500)
스피커 : KODA 622
우퍼 : CLOX

3. 화질 ★★★★☆

- HD카메라로 찍어서 디지털 to 디지털로 제작된 정말 선명한 화질이라고 극찬
하지만 인물과 배경이 따로 노는 것이 옥의 티면 티랄까...
그리고 CG로 제작된 영화이므로 당연한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꼭 컴퓨터 게임을 보는 듯한 느낌을 지울수가 없다.
특히 아나킨과 아미달라가 폭포아래 잔디밭에서 뛰노는 장면은 정말 마치 파이널 판타지 게임화면을 보는 듯 하였다...
그 외는 흠잡을 때가 없다.DVD 해상도의 한계가 아쉬울 뿐이다.
가까운 미래에 HD급의 매체가 나온다면 그때 비로소 에피소드2의 진면목을 볼 수 있을 것 같다..

4. 음질 ★★★★

- 전투 장면에서의 완벽한 분리도, 온몸을 울리는 광선검의 붕붕소리
하지만 우퍼음이 다른 소리에 비해 너무 강하고 붕붕거리는 소리가 난다. (내 우퍼가 그리 좋지 못한 탓도 있다.) 그래서 이 영화를 볼때는 우퍼 볼륨을 줄이고 본다...


5. 기타

케이스에 대해서는 한번 짚고 넘어가야 한다. 일단 투명케이스라서 깔금하다.
하지만 겉비닐이 약해서 기스가 잘가고 우는 현상과 디스크가 홀더에 착 붙어있지 않고 왠지 덜렁덜렁한 것은 좀 시정했음 한다.
뭐 꼭 아마레이 케이스를 사용해야 한다고 고집하는 것은 아니지만 콜렉터들의 눈이 많이 높아진 지금 제작사는 케이스의 선별에 각별한 신경을 써 주었음 한다.
그리고 이정도의 대작이면 디지팩이나 틴케이스등의 특별포장을 하였더라면 금상첨화였을텐데라는 아쉬움이 남는다.
앞으로 에피소드3가 나오면 스페셜 박스셋이나 한정판등이 나올것 같다...

6.총평

서론의 칭찬과는 달리 평가는 왠지 혹평을 해 버린듯 하다.
하지만 그것은 너무나 많은 기대를 하였기 때문에 생기는 약간의 불만족한 사항이라고 생각한다.
모든 것을 떠나서 스타워즈 시리즈는 역시 최고의 SF명작이다.
원래 영화를 여러번 보지 않는 내가 3번이나 본 영화는 스타워즈 밖에 없는 것 같다.
만일 나에게 단 한편의 DVD만을 소장하라고 하면 주저없이 스타워즈 시리즈를 소장할 것이다.
끝으로 어서 빨리 에피소드 3편이 나오기를 간절히 기대하고 있다...
그리고 리마스터링된 에피소드 4,5,6편은 언제 나올런지...

  스타워즈시리즈 결정판 (2006-09-26 | sajinok | 277회)
  영화관도 안가는 사람이 쓰는 영화평.^^
스타워즈는 총 6개의 시리즈로 되어있습니다. 처음부터 6부작을 기획했던 것은 아니라는 설도 있고 30년 전에 영화 만들때 있어 보이라고 4부라고 타이틀을 붙였다고도 합니다. DVD프라임에 자세한 이야기가 있었는데 기억 안납니다. 뭐 그런게 중요합니까? 영화만 재밌으면 되지.. 시종일관 흥미진진한 화면이라 시간이 가는 줄 모릅니다. 에피소드1이 귀여운 아나킨의 경주장면이 하일라이트라면 2에서는 청년이 된 아나킨의 활동이 재미있습니다. 단 SF 쟝르를 좋아하지 않거나 전체적인 스토리를 모른다면 재미가 반감됩니다. 1편부터 6편까지 한번에 본적이 있는데 생각보다 재미있지 않더군요. 한번 해보세요.
줄거리
- 2002년 11월 15일 DVD / VHS 동시출시.
- THX 디지털 마스터링 사운드, 6시간에 이르는 방대한 서플의 놀라운 체험!
- 서플에 한글자막 지원.
- 100% 디지털로 촬영,제작된 최초의 실사 영화.
- 전 세계적으로 1억 개 이상의 판매를 기록한 최고의 홈 엔터테인먼트 시리즈.
- 조지 루카스와 제작진의 해설, 독점 공개하는 다큐멘터리와
최초공개 장면 등 6시간 이상의 방대한 서플을 담은 2 Disc
- <스타워즈> 시리즈의 최대 결정판.
영화사상 최대의 비밀 - 스카이워커의 모든 것이 밝혀진다 .
- 루카스 필름의 최첨단 특수효과, 헐리우드의 막대한 자본력이 집약된 디지털 영상.
- <스타워즈 : 에피소드 1 보이지 않는 위험> 그 10년 후 이야기
- 이완 맥그리거, 나탈리 포트만, 사뮤엘 L. 잭슨 등 스타들의 열연.
- 1년간의 오디션, 400:1의 경쟁을 뚫고 발탁된 신예스타, 헤이든 크리스텐슨.
- 전미 박스오피스 2주 연속 1위, 흥행수익 3억 달러 이상의 수익 기록.
- 전세계 극장 개봉 첫 주말 수익 6천6백만 달러 기록,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을 뛰어넘는 신기록 갱신.
- ILM 특수효과 (<타이타닉><어비스><스타워즈 : 에피소드 1>)

줄거리:
수백개의 행성과 강력한 연맹을 포함한 분리주의의 움직임은 은하계의 새로운 위협으로 등장하고 클론 전쟁의 발발과 공화국 멸망의 시작을 초래한다. 어렴풋이 느껴지는 거대한 위협에 대항하기 위해 공화국의 수상인 팬퍼타인은 자신의 권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면서 사기가 꺾인 제다이를 돕기 위해 공화국 대군의 창설을 위한 비상권한을 의원들로부터 허가 받는다. 한편 여왕 직에서 물러나 공화국 의회의 저명한 상원의원이 된 파드메 아미달라는 암살자의 표적이 되고 장성한 아나킨 스카이워커와 오비완은 그녀를 보호하는 임무를 부여 받는다. 아나킨과 파드메는 금지된 사랑에 빠지고, 의무와 명예 그리고 사랑 사이에서 방황한다. 거대한 전쟁 속에서 아나킨과 아마딜라, 그리고 오비완은 자신들 뿐만 아니라 공화국의 운명에 영향을 미칠 중요한 선택의 순간에 직면하게 되는데…

부가 기능:
* Disc 1 :
- comentary(작가/감독 조지 루카스, 제작자 릭 맥칼럼, 사운드 디자이너 벤 버트, ILM사 애니메이션 디렉터 랍 콜맨, ILM사 시각효과 수퍼바이저 파블로 헬맨, 존 놀, 벤 스노우의 음성해설)

* Disc 2 :
- deleted scens : 조지 루카스, 릭 맥칼럼, 벤 버트가 소개하는 DVD 만을 위해 제작된 8개의 삭제된 장면 (한글자막 수록)
- special effect : 디지털로 탄생한 요다, 덱스터 젯스터 등의 제작과정 등으로 디지털 캐릭터 애니메이션의 발전을 확인할 수 있는 다큐멘터리 “인형에서 픽셀까지, From Puppets to Pixels” (한글자막 수록)
- documentary : 독점 다큐멘터리 “예술의 경지: 에피소드 2의 사전 비주얼 작업, State of the Art: The Previsualization of Episode II” (한글자막 수록)
- documentary 2 : 벤 버트와 동료들이 <에피소드 2> 사운드 창작 과정을 소개하는 새로운 다큐멘터리 “Films Are Not Released; They Escape” (한글자막 수록)
- 특작단편 : <클론의 습격>의 전체적인 스토리라인, 액션 장면, 러브 스토리 등 세 편의 특작 단편 다큐멘터리 (한글자막 수록)
- starwars.com에서 방영되어 상을 받았던 12 개의 웹 다큐멘터리 시리즈 (한글자막 수록)
- 존 윌리엄스가 연주하는 뮤직 비디오 “Across the Stars” (한글자막 수록)
- 극장용 티져 예고편과 개봉 예고편, 12개의 TV 광고
- 전 세계에서 사용된 극장용 포스터와 인쇄 광고
- 다큐멘터리 트레일러 “R2-D2: Beneath the Dome” (한글자막 수록)
- 최초 공개하는 작품 사진 갤러리 (한글자막 수록)
- <에피소드 2> 시각효과 분석 몽타쥬
- <스타워즈> 독점 컨텐츠에 링크 되는 DVD-R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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