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yesdvd의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 대여 > 타이틀 정보  
  
  감독,주연을 클릭하시면 우측에 작품 List가 표시됩니다.
 
 
   도그빌 SE (Dogville)
   주 연 니콜 키드만 | 폴 베터니 | 스텔란 스카스가드 | 클로에 세비그니 |
   감 독 라스 폰 트리에 |
   제작사 기타 장 르 공포
   관람등급 18세이상 관람가 상영시간 178분
   지역코드 ALL / Dual Layer 출시일 2004-01-16
   DTS지원 지원안됨 제작일 2004
   자막 한국어 영어 타이틀코드 019031432
   화면비율 2.35:1 , NTSC/아나몰픽 와이드스크린
   오디오 영어/돌비디지털 5.1 서라운드
   상 태 대여 가능
   대여가 0원 (적립 YesMoney : 0원)
   인기도
 
  
  
  
줄거리
파파리뷰:

관객과 평단이 보낸 만장일치의 찬사!
<도그빌>은 니콜 키드먼의 최신작으로 2003 칸영화제 경쟁부문에 출품돼 만장일치에 가까운 찬사를 받았다. 소재, 내용, 형식 등 어느 것 하나 파격적이지 않은 것이 없는 이 영화는 최고의 배우 니콜 키드먼과 라스 폰 트리에 감독의 결합으로 더욱 화제를 불러모았던 작품. <도그빌>은 영화제 폐막 이틀 전 피름 프랑세스 데일리와 스크린 인터내셔널 데일리 등의 별점 평가에서 각각 4.0 만점에 3.07과 3.0으로 압도적인 선두를 지켰다. 올해 칸느영화제 출품작들의 면면이 언론과 관객들의 기대치를 밑돌아 실망의 원성이 높은 때, 영화 팬들의 쳐진 분위기를 단번에 반전시켜준 영화이기도 하다. 지난 2000년 <어둠 속의 댄서>로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바 있는 라스 폰 트리에는 만드는 작품마다 칸영화제의 극진한 구애를 받아온 감독. 더욱이 이번엔 니콜 키드먼이라는 톱스타까지 대동했으니 <도그빌>에 쏠린 화제성은 이미 예견된 것이었다.하지만 정작 관객들을 열광시킨 것은 <도그빌>, 영화 그 자체였다. 빼어난 테크니션으로 정평난 감독의 작품답게 파격적이고 신선한 영상이 돋보이는 <도그빌>은 영화제 기간 중에 발행된 각종 데일리 언론과 관객, 평단으로부터 가장 높은 평점을 얻었으며, 가장 유력한 황금종려상 후보로 점쳐졌다. 폐막 후에는 <도그빌>이 빈 손으로 칸을 떠난 것이 오히려 이변이라는 분위기가 지배적일 정도였다.

칸영화제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으면서 매 작품마다 찬사를 불러 일으킨 감독 라스 폰 트리에. 현재 할리우드 여배우 중에서 가장 만개한 연기력을 보여주고 있는 니콜 키드먼. <도그빌>은 이 두 사람이 함께 작업했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영화 팬들을 설레게 하기에 충분했다. 두 사람의 만남이 성사된 것은 애초 키드먼이 폰 트리에 감독과 작업하고 싶다는 의사를 내비치면서부터. 감독은 그녀의 의사를 기꺼이 받아들였으며 키드먼에 맞게 각본을 고치는 수고도 마다하지 않았다. 감독이 높게 평가한 것은 항상 새로운 것에 도전하고 싶어하는 키드먼의 ‘배우로서의 태도’. 게다가 ‘키드먼의 무르익은 연기력’이 무엇보다도 감독을 미덥게 만들었다. 이제 와서 폰 트리에는 키드먼 외에 그레이스 역에 다른 대안이 없었노라고 서슴없이 말할 정도다. 니콜 키드먼 역시 감독과의 작업에 대단한 만족감을 표시했다. 배우와의 커뮤니케이션을 중시하는 감독의 작업 방식이 마음에 들었던 것. 키드먼은 영화를 끝낸 후 감독과의 친밀감을 과시하면서 감독의 차기작에서 또 다시 일하고 싶다는 의사를 적극 피력했다. 배우에게서 늘 새로운 모습과 깊이 있는 연기를 뽑아내는 라스 폰 트리에 감독. 그리고 새로운 연기에 항상 주저없이 도전하는 배우 니콜 키드먼. <도그빌>은 최고의 감독과 최고의 여배우가 가장 행복하게 조우한 사례 중 하나로 기록될 것이다.

- 영화사상 최고의 충격적 결말

<도그빌>은, 제목에서 감지되듯 야만과 야성이 인간성을 내쫓은 마을을 그린 영화다. 작은 마을을 찾은 한 여인, 처음엔 친절해 보이다가 일순간 태도를 바꿔 사악하게 변해가는 마을 사람들. <도그빌>은 개인과 집단, 그리고 집단과 집단이 자리를 바꿔 가면서 서로를 파괴해 가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영화를 보면서 가장 슬픈 대목은 애초 그레이스가 가졌던 선한 의지가 스스로 무너져 내릴 때다. 그레이스는 도그빌이 진정 행복한 마을이라고 믿으면서 자신의 선한 의지를 끝까지 지키려고 애쓴다. 하지만 마을 사람들이 점점 이물스런 속내를 드러내자 조금씩 체념하는 모습을 보인다. 자신이 선한 태도를 가지고 대했던 사람들이, 사실은 무고한 살인을 일삼는 갱단과 다름 없다고 판단됐을 때 그레이스가 붙들고 있던 인간성에 대한 마지막 희망은 오간 데 없이 사라지고 만다. 과연 ‘휴머니즘’이란 존재하는 것인가? 아마도 <도그빌>을 본 관객이라면 극장문을 나설 때 이 질문이 자신을 괴롭히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가장 믿고 따랐던 이웃에게 배신을 당하던 불쌍한 여인 ‘셀마’. <어둠 속의 댄서>를 보면서 흘렸던 눈물은 <도그빌>에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다. 이제, 이유 없이 당하기만 하는 가련한 희생자는 남아 있지 않는 것이다. 받은 만큼 돌려주는, 아니 더 얹어 앙갚음하는 인간의 본성. <도그빌>은 인간을 더욱 불신케 만드는 영화임에 틀림 없으나 그럼으로 해서 세상의 진실에 더 바짝 다가앉은 영화가 되었다. 때로 영화는 가장 용감한 고해성사가 되기도 한다. 여기 <도그빌>처럼.

줄거리:

초대받지 않은 손님, 온 마을이 술렁이기 시작했다
록키 산맥에 자리한 작은 마을 ‘도그빌’. 총 8가구 밖에 살지 않는 이 평온한 곳에 어느날 밤 총소리가 들린다. 그리고 한 미모의 여자가 마을로 숨어 들어온다. 창백한 얼굴에 왠지 모를 불안감을 드리우고 있는 이 비밀스러운 여자의 이름은 ‘그레이스’. 그녀를 처음 발견한 ‘톰’은 다만 그녀가 갱들에게 쫓기는 신세라는 사실만 알아냈을 뿐이다. 첫눈에 그녀에게 반한 그는 그레이스를 운명이라 생각하고 마을 사람들에게 인도하는데…

갑작스러운 이방인의 등장에 경계심을 거두지 못하는 마을 사람들. 하지만 톰의 설득으로 그레이스에겐 마을에서 머물기 전 시험기간으로 2주의 시간이 주어진다. 그레이스는 마을 사람들을 진심으로 대하고 그들 또한 그레이스에게 호감을 보인다. 그리고 2주의 시간이 지난 뒤, 도그빌 사람들은 천사 같은 그녀를 받아들이기로 결정한다. 고단한 방랑에 지친 그레이스에게 도그빌은 그렇게 행복한 마을이 되어가고, 그레이스는 자신을 보살펴주는 톰에게 호감을 느끼기 시작한다…

하지만 어느 날, 결국 마을에까지 경찰이 들이닥치고 곳곳마다 그레이스를 찾는 현상 포스터가 나붙는다. 소박하고 착해보이기만 하던 도그빌 사람들은 점점 그녀를 의심하기 시작하고, 숨겨준다는 대가로 그레이스를 견딜 수 없는 노동과 학대 속으로 몰아넣는다. 결국 그레이스는 마을을 떠나기로 결심하지만 그녀의 계획은 수포로 돌아가고, 마을 사람들은 그녀가 도망가지 못하도록 개목걸이까지 채운다. 이젠 공공연히 성적 학대까지 서슴지 않는 사람들. 하지만 그들은 아직 모르고 있다. 그레이스가 숨겨온 단 하나의 비밀을…

부가기능:

- Dogville Confessions, Unseen Confessions 도그빌-배우들의 고해성사
- Trier, Kidman and Cannes – Documentary 칸 영화제에서의 라스 폰 트리에 감독과 니콜 키드만
- Interview from Cannes (Director Las von trier, Nicole Kidman, Stellan Skargard, Producer Vibeke Windeløv, Assistant Director Anders Refn) 감독 배우, 데이빗 보위 등 인터뷰 모음
- Pressconferences from Cannes, The Dogville Test, Trailer, Dogville Visuals (Poster Artwork, Storyboards) 유럽 주요 기자회견 모음
- Visual Effects with Commentary 도그빌 특수효과 제작과정과 해설
- Appendix (영화 소개, 시놉시스, 감독과 출연진 소개 등)

 
     
 
 
    사업자등록번호: 141-05-47882 (상호: 옛설) / 대표자: 정덕규
    주소: 경기도 파주시 책향기로 319 107-404
    전화번호: 02-780-1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