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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범죄의 재구성 (dts-2disc) (The Big Swindle Limited Edition)
   주 연 박신양 | 백윤식 | 염정아 | 이문식 |
   감 독 최동훈 |
   제작사 스타맥스 장 르 공포
   관람등급 18세이상 관람가 상영시간 116분
   지역코드 3 / Dual Layer 출시일 2004-07-02
   DTS지원 지원 제작일 2004
   자막 한국어 영어 타이틀코드 013030056
   화면비율 2.35:1 , NTSC/ 아나몰픽 와이드스크린
   오디오 한국어/dts & 돌비디지털 5.1 & 2.0
   상 태 대여 가능
   대여가 0원 (적립 YesMoney : 0원)
   인기도
 
  
  
  
고객 평가 리뷰 (3개)
  범죄의 (그냥) 구성 (2004-07-15 | mrjones | 432회)
  배우들의 연기 좋다(특히, 백윤식의 연기는 점점 힘을 받는다). 대사도 좋다(타란티노적은 아니지만 쉴새없이 벌어지는 입담들). 그런데, 영화는 별로이다. 영화는 마치 이것이 재구성인 것처럼 이야기하지만, 사실 관객들은 영화를 다시 구성할 필요없다. 그냥 영화가 하나하나 친절히 설명해준다. 이상하게도 범행을 준비할 때는 거창한데 막상 범행은 아무런 스릴이 없다. 다시 말해, 정말 대충 턴다(즉, 한국은행이 대충 털린다). 특히, 마지막 장면들은 아무리봐도 대충 찍은 티가 난다. 또한, 에필로그는 그냥 겉멋이다. 몇몇 장면들은 대니 보일과 가이 리치에서 가져왔지만 스타일은 평범하다.

물론, 시나리오만 보자면 수작이지만 이 정도로는 최동훈의 다음 작품이 별로 기대되지 않는다.

DVD로서의 화질은 아주 좋은 정도는 아니지만 부가영상들은 잘 꾸며져있다.
  비범한 데뷰작 (2005-01-08 | paramita | 519회)
  이건 '지구를 지켜라' 급 걸작 데뷰작이다.

시나리오, 편집, 연출, 연기 다 맘에 든다.
캐스팅이 적재적소에 이루어졌다고 생각되는데
특히 백윤식의 연기가 돋보였다.
다만, 임하룡 형님이 국어책 읽으시는 것 같아 조금 아쉬웠다.

마지막 에필로그 부분은 기존 시나리오완 다른 모습인데...
나름대로의 재미는 있으나 뱀발 같았다.
몇 십억 있는데 미쳤다고 다이아 반지 같은 걸 훔치냐~

작년 극장에서 못 봤다는 게 열 좀 받지만...
2005년 1월1일 아침에 본 작품으로 기대치에 초과 부응해서
상당히 기분좋게 새해를 시작했다.

  한국 영화도 재밌네요 (2006-09-26 | sajinok | 291회)
  영화관도 안가는 사람이 쓰는 영화평.^^
와이프가 참 재미있게 보았다고 추천한 영화입니다. 사실 빌려놓고도 반납일이 다 되어갈때까지 보지 않고 있다가 마지 못해 반납일 전 밤에 혼자 보았습니다. 역시 박신양이 연기를 잘합니다. 제가 좋아하는 백윤식 아저씨도 독특한 캐릭터가 재미있고.. 사실 약간의 리얼리티가 떨어지는 부분이 있지만 나름대로 투캅스 이후에 지루하지 않게 본 영화입니다. 한국 영화를 싫어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줄거리
파파리뷰:

전국 240만 동원, 연속 8주 롱런! 박스오피스 상위권 유지!
◆ 2004년 대종상 신인 감독상(최동훈), 각본상 수상!

◆ 4인 4색 스타파워가 만들어낸 웰메이드(Well-Made) 액션 스릴러!
- <달마야 놀자>의 박신양 - <지구를 지켜라>의 백윤식
- <장화 홍련>의 염정아 - <황산벌>의 이문식

◆ 스크래치 로또 복권 증정 이벤트로 소비자들에게 어필!

◆ 풍성한 서플먼트 무장으로 DVD적 재미 배가!

◆ 초회판 한정 "필름컷" 및 "스크래치 로또 복권 증정"

* 범죄의 재구성 "스크래치 로또"란?

<범죄의 재구성>초회판 DVD속에 담겨 있는
스크래치 로또를 소비자가 “서플먼트 디스크”를 보면서
직접 번호를 맞춰보며 당첨을 확인하는 색다른 이벤트!

줄거리:

대한민국 최고 "꾼"들의 브레인 서바이벌!!
One Shot! 치밀한 두뇌 게임이 시작된다.
사기 전과로 출소한지 한 달, 최창혁은 흥미로운 사기 사건을 계획한다. 그것은 바로 꾼들이라면 한번쯤 꿈꾸는 사상 최대 규모의 한국은행 사기극.

사기꾼 다섯 명, '한 팀'이 되다. 과연 성공할까?
다섯 명의 최고 꾼이 한 팀을 이뤘다. 완벽한 시놉시스 개발자 최창혁을 비롯, 사기꾼들의 대부 김선생, 최고의 떠벌이 얼매, 타고난 여자킬러 제비, 환상적인 위조기술자 휘발류. 그러나 그들은 서로를 믿지 못한다. 목표는 하나! 하지만 그들은 모두 서로 다른 속셈을 가지고 있다. 이들은 과연, 성공 할 수 있을까?

난공불락 '한국은행'이 당했다. 그러나 결과는 사라지고 없다!
한국 은행 50억 인출 성공! 그러나 결과는 없다. 모두 뿔뿔히 흩어지고, 돈은 사라졌다. 분명 헛점이 없었던 완벽한 계획. 무엇이 문제였던 것인가?

밝혀지는 또 다른 음모. 누구의 덫에 걸려든 것인가?
수사망이 좁혀지면서 부상당한 얼매가 체포되고, 도망을 다니던 휘발류는 도박장에서 잡힌다. 제비 또한 빈털터리인 채 싸늘한 시체로 발견 된다. 그렇다면 이 모든 것이 아직 행방이 묘연한 김선생의 또 다른 사기극? 아니면 이 사기극을 계획했던 최창혁의 또 다른 시놉시스?

결정적인 한 통의 제보 전화. 그녀를 찾아라!
사건을 추적하던 차반장과 경찰은, 한국은행 사기극의 덜미를 잡게 된 결정적 계기가 한 여자의 제보 전화라는 것을 알아낸다. 용의자로 떠오른 이는 팜므파탈 사기꾼 서인경. 김선생의 동거녀인 그녀는, 한국 은행 극에 끼지 못했지만 항상 그들의 곁을 맴돌고 있었던 것. 그럼, 그녀가 결정적인 제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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