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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 (dts)(Lost in Translation)
   주 연 빌 머레이 | 스칼렛 요한슨 | 지오바니 리비시 | 안나 패리스 |
   감 독 소피아 코폴라 |
   제작사 CJ 장 르 드라마
   관람등급 15세이상 관람가 상영시간 102분
   지역코드 3 / Dual Layer 출시일 2004-08-10
   DTS지원 지원 제작일 2004
   자막 한국어 영어 타이틀코드 008050043
   화면비율 1.85:1 , NTSC/아나몰픽 와이드스크린
   오디오 영어/dts & 돌비디지털 5.1 서라운드
   상 태 대여 가능
   대여가 0원 (적립 YesMoney : 0원)
   인기도
 
  
  
  
줄거리
파파리뷰:

-2004년 아카데미가 주목하고 골든 글로브가 반해버린 화제작!
-2004년 골든 글로브 뮤지컬/코미디 부문 작품상, 각본상, 남우주연상 수상
-2004년 전미 비평가협회 남우주연상 수상
-2003년 베니스 영화제 업스트림 부문 감독상, 여우주연상 수상
-2003년 뉴욕 비평가협회 감독상, 남우주연상 수상

2004년 2월, 짧지만 영원히 기억되는 설레이는 사랑을 전하는 영화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가 찾아온다. ‘Lost In Translation’을 원제로 하는 이 영화는 일상이 외로운 두 남녀가 서로의 공통점을 발견하며 우연히 만난 여행지에서 그들만의 특별한 사랑을 시작한다는 내용을 그린 로맨스 드라마.

이 영화는 2003년 베니스 영화제 업스트림(Upstream) 부문에서 센세이션한 바람을 일으키며 신예 여성감독 소피아 코폴라에게 감독상을, 주연 배우 스칼렛 요한슨에게는 여우주연상을 안겨주었다. 이 신선하고 재치있는 작품은 이로써 평단의 주목을 받기 시작하며 관객들에게도 폭발적인 관심과 호평을 받았다. 이후 2003년 뉴욕 비평가협회 감독상 • 남우주연상, 2003년 보스톤 비평가협회 감독상 • 남우주연상 • 여우주연상 그리고 2004년 전미 비평가협회 남우주연상 등 그 수상 내역을 일일이 다 열거할 수 없을 정도로 수많은 비평가상을 휩쓸었고, 다수의 영화제에서 최고의 화제작으로 떠오르며 격찬을 받았다. 2004년 골든 글로브 5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되었으며, 뮤지컬/코미디 부문 작품상, 각본상, 남우주연상을 수상하여 아카데미상의 유력 후보로 떠오른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는 전 세계의 뜨거운 관심과 지지를 받고 있다.

더욱이 비평가들의 호평과 관객들의 열렬한 입소문이 이어지면서 극장가에서도 장기 상영하며 화제가 되고 있다. 미국 현지에서 2003년 9월 12일 23개 상영관으로 개봉한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는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개봉 2주차에 들어 183개로 대폭 확장 개봉했으며, 개봉 5주차에는 상영관이 무려 882개로 늘어나는 진기록을 수립하기도 했다. 전미 20주동안 롱런하며 관객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는 2004년 골든 글로브 3개 부문 수상 소식과 함께 전 세계 관객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으며, 전 세계적으로도 흥행 호조를 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 재능있고 지적인 신예 여성감독의 섬세한 연출력!
세계적인 거장 <대부> 프란시스 포드 코폴라 감독의 딸, 소피아 코폴라 감독! 평단과 관객들의 쏟아지는 찬사를 한몸에 받는 천재적인 신예 감독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는 재능과 지성을 겸비한 신예 여성감독 소피아 코폴라의 뛰어난 연출력이 돋보이는 수작. 소피아 코폴라 감독은 <대부 1, 2, 3> <지옥의 묵시록> <드라큐라> 등을 연출한 세계적인 거장 프란시스 포드 코폴라 감독의 딸이기도 하다. 그녀는 아버지에게서 거장의 면모를 이어받은 듯,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에서 감독으로서의 재능을 한껏 발휘하고 있다.

이 영화는 <처녀 자살 소동>으로 감독 데뷔식을 치르고 2001년 MTV 영화상 최우수감독상을 수상한 소피아 코폴라 감독이 내놓은 두번째 작품. 감독은 이 영화에서 다소 복잡하고 미묘한 관계에 놓인 남녀를 사색적이고 관조적인 시선으로 바라보며 섬세한 연출력을 선보였다. 소피아 코폴라 감독이 지닌 여성 감독 특유의 섬세하고 감성적인 연출이 뒷받침되지 않았더라면 결코 이 영화는 매혹적인 로맨스로 빛을 발할 수 없었을 것. 로스앤젤레스 타임즈의 ‘톡 쏘면서도 달콤하고, 확실히 재미있고 특히 관찰자적인 시선이 돋보인다’라는 평을 굳이 인용하지 않더라도 그녀에게 ‘천재적인 신예 감독’이라는 표현은 지나침이 없을 것이다.



- 짧지만 영원히 기억되는 사랑을 섬세하게 표현해낸 감성적 연기
가슴 저리는 사랑 이야기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섬세한 연기
평단과 관객들이 인정한 뛰어난 연기로 매력적이고 감성적인 로맨스 탄생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의 두 남녀 주인공을 연기한 빌 머레이와 스칼렛 요한슨은 짧지만 영원히 기억되는 가슴 저리는 사랑 이야기를 섬세하고 절제된 감성 연기로 더할 나위없이 완벽하게 표현했다. 빌 머레이는 <미녀 삼총사> <사랑의 블랙홀> 등 전작에서 주로 코미디 연기를 선보였으나 이 영화에서는 미묘하고 설레이는 사랑이야기로 연기 변신에 도전, 다채롭고 깊이있는 연기를 보여주어, ‘빌 머레이 인생 최고의 연기’라는 찬사를 받았다. 또한, 스칼렛 요한슨은 20대 여성을 처음 연기하는 신예라는 것이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역할의 미묘한 감정선을 훌륭히 묘사해냈다. 그녀가 발산하는 신비스럽고 섹시하며 동시에 순수한 매력은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강렬한 힘을 지니고 있다.

이러한 배우들의 빛나는 연기는 작품을 한층 더 돋보이게 하여, 평단과 관객들의 열렬한 찬사를 받고 있다. 두 배우 모두 2004년 골든 글로브 뮤지컬/코미디 부문 남우주연상 • 여우주연상에 노미네이트 되었으며, 빌 머레이는 남우주연상 수상의 쾌거를 올렸다. 또한 2003년 베니스 영화제 업스트림(Upstream) 부문 여우주연상, 2004년 전미 비평가협회 남우주연상, 2003년 뉴욕 비평가협회 남우주연상 등 각종 영화제 및 비평가상을 수상했다. 소피아 코폴라 감독의 천재적인 연출력과 만난 배우들의 감성적인 연기는 영화를 매력적이고 감성적인 로맨스로 탄생시켰다.


- 타인과의 소통과 교감, 그리고 그 속에서 피어나는 찰나의 사랑을
섬세하게 표현해 낸 수작!

고독과 상실감 속에서 다가온 설레이는 사랑
순간이지만 영원히 기억되는 아름다운 추억

일본 현지 올 로케이션으로 활영된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는 일생에 한 번쯤 스쳐 지나가는 순수하고 로맨틱한 사랑을 수려하게 그려낸 로맨스 드라마. 도쿄를 사랑하기 때문에 영화를 만들게 되었다는 소피아 코폴라 감독은 이국적이고 복잡한 도시에서 느끼는 외로움과 설레임을 여행지에서 만나 서로 교감하는 남녀의 시선으로 바라보았다.

소피아 코폴라 감독은 일본의 호텔에서 묵으면서 이 영화에 대한 영감을 얻어 영화 제작을 결심했다. 전혀 모르는 타인과 계속 마주치면서 서로간에 미묘한 동지애를 느끼는 과정을 영화에 담아내고자 한 것. 영화 속에서 밥과 살롯도 각자 전혀 다른 인생을 살아 왔지만, 낯선 여행지에서 만나 서로의 외로움을 알아채고 미묘한 동질감을 느끼게 된다. 누구나 인생의 한 순간 길을 잃은 듯한 느낌이 들 때, 오히려 낯선 사람에게서 친숙함을 발견할 수 있다고 말하는 감독의 말처럼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는 인생에서 타인과 소통하고 교감하면서 인생의 길을 찾아갈 수 있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다.

줄거리:

지구의 반바퀴를 돌아 만난... 7일간의 러브 스토리
할리우드 영화배우인 밥 해리스(빌 머레이)는 위스키 광고 촬영차 일본을 방문했지만, 일본의 낯선 문화와 환경에 대해 단절과 소외감을 느낀다.
또한 말이 통하지 않는 CF감독의 이해할 수 없는 요구와 겉돌기만 하는 아내와의 전화 통화는 그를 더 외롭고 공허하게 만든다.

이제 막 결혼한 샬롯(스칼렛 요한슨)은 사진작가인 남편을 따라 일본으로 여행을 왔지만, 자신의 미래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 때문에 여행을 와서도 쉽게 안정을 찾지 못한다. 또한 자신의 이야기를 들어주지도, 자신을 바라보지도 않는 무관심한 남편에게서 샬롯은 소외감과 외로움을 느낀다.

갑자기 인생의 길을 잃고 가슴 속이 뻥 뚫린 듯한 공허함만 남은 밥과 샬롯. 호텔 바에서 마주친 그들은 서로의 모습 속에서 자신에게 숨겨진 외로움을 발견하고, 묘하게 이끌리게 된다. 함께 도쿄 시내를 구경하고, 친구들을 사귀고, 얘기를 나누면서 서로를 이해하게 된 두 사람. 어디서도 소통하지 못한 그들이 지구의 반바퀴를 돌아 진정으로 교감할 수 있는 친구를 만나게 된 것. 그리고 그 만남은 각기 잃어버렸던 자신의 삶에 대한 새로운 가능성과 가야 할 길을 되찾게 해 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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