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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해, 왕이 된 남자 디지팩 초회한정판 (2disc)
leew00ry (2013-07-10 | leew00ry)
그대들이 말하는 사대의 예 , 나에겐 사대의 예보다 내 백성들의 목숨이 백곱절 천곱절 더 중요하단 말이오!
허균 (2014-07-02 | cineok)
백성을 하늘처럼 섬기는 왕, 진정 그것이 그대가 꿈꾸는 왕이라면 그 꿈 내가 이뤄 드리리다
[블루레이] 론 레인저 (The Lone Ranger)
역사상 가장큰 제작비가 들어간 이영화 (2014-01-09 | ann0502)
조니뎁 과 헬레나 본 헴카터, 론레인저 배우는 이름이 가물이다. 그 조합만으로도 기대감이 완전 상승이었으나... 원작의 향수와 관객들의 기대치를 내생각엔 채웠으리라 생각한다. CG따윈 거의 없다. 모든것은 레알로 제작한다는 쥑이는 감독의 가치관이 나를 더 감동의 도가니탕으로 빠지게 한다. 돈이 왜그렇게 많이 들어갔을까 생각이 들긴 했지만, 전체적으로 노CG라 생각하니 이해가 된다. ㅋㅋㅋ
[블루레이] 더 울버린 초회한정판 (The Wolverine)
휴잭맨 성의 작품이어라.. (2014-01-09 | ann0502)
동양적 요소가 많았던 그 에피소드가... 만화책에서는 아주 색다른 소재 였을수도 있으나 영화에서는 다소 호불호가 갈릴 요지가 크다고 보여진다. 일본 정부의 엄청난 협조아래 촬영되었을 것이고, 일본에서는 어느정도 흥행 했을수도 있다고 보여진다. 다소 아쉬는 것은 별 가격차이 아니라면, 확장판이 같이 수록된 타이틀이었다면, 훨씬더 좋았을것이라는 회원의 심심한 아쉬움과 안타까움일 뿐이다.
[블루레이] 마마 (MAMA)
[블루레이] 마마 (2013-09-04 | leeet)
중반까지는 스릴감과 몰입감이 좋았으나.. 후반에 힘이 조금 부족해 아쉬운 영화네요
잔인하지 않으면서도 무서운 영화가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준 재밌는 작품입니다
5점 만점에 3.5점
엮시 텔토로는.. (2014-01-09 | ann0502)
길예르모 의 제작이랄떄 부터 진작에 알에봤던 작품, 그가 감독은 아니지만, 그의 필모그래피에 충분히 들어갈 만한 작품이 하나 나왔다. 퍼시픽림 과 헬보이의 다음 작품이 너무나 기대되는 이 상황이다. 내치김에 광기의 산맥까지 텔토로가 맡아주기를 기대한다. 물론 리들리 옹이라면 더더욱 쌍수들고 환영할테지만..
[블루레이] 스토커 (Stoker)
찬욱 형님의 헐리웃 데뷔작 (2014-01-09 | ann0502)
박찬욱 형님의 헐리웃 데뷔작, 올드보이가 리메이크 까지 되면서 네임벨류가 더 올라간다. 상업 영화지만 본인의 철학과 메시지를 전달하려는 방법과 수단, 느낌은 독립영화 시절의 그의 향수를 불러 일으킨다. 게다가 제작엮시 내가 제일 존경하는 리들리 옹과 그의 동생인 고 토니스콧 옹이다. 아 스콧 브라더의 마지막 작품과도 같은 상황이 나를 감동시킨다. 하필 박찬욱 감독의 영화라서 더더욱 그럴것이다. 설국열차의 제작과 이 영화의 감독을 하느라고 엄청난 압박이 있었을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엄청난 선방이다. 크지 않은 예산에 큰 흥행은 아니지만, 그의 이름을 헐리웃에 각인시키는 것에는 충분했다. 다음 작품이 기대된다.
[블루레이] 클라우드 아틀라스 (CLOUD ATLAS)
워쇼스키와 배두나와 그의 연인? (2014-01-09 | ann0502)
워쇼스키 형님들.. 아니 누님과 형님의 작품...메트릭스가 철학적 사고와 현란한 SF로 인해 전세계적으로 작품성과 흥행에서 인정을 받았던것은 사실이다. 당시부터 동양문화에 쉼취해 있던 이들 전 형제, 현 남매는 동양의 윤희 사상을 접목시킨 이 영화를 탄생시킨다. 너무 심취했던 탓인가 서양권에선 이 소재가 큰 히트를 치기 어려웠다. 문하적으로는 훌륭하며 배우들의 연기도 훌륭하다. 배두나에겐 커다란 필모그라피를 안겨주었으며 사랑까지 안겨주였으니, 감독도 눈물나고 배두나도 눈물이 나는 상황이다. 물론 서로의 눈물의 의미는 다를지언정. 개인적으로는 굉장히 꿀잼이다.
[블루레이] 스타트렉 다크니스 (Star Trek Into Darkness Steelbook)
죽인다 (2014-01-09 | ann0502)
엮시 쌍제이 형님은 나를 설레게 한다. 3D효과 역씨 물론이요 치밀한 구성이 일품이다. 하지만, 스파워즈로 넘어간 탓에 이제는 감독이 바뀐다는것이 조금은 아쉬운 요소가 아닐까 싶다. 1편에 비해 부실한 서필은 약간의 아쉬움이 남는다.
[블루레이] 위대한 개츠비(The Great Gatsby)
디카프리오의 클래스란.. (2014-01-09 | ann0502)
바즈 루어만... 로미오와 줄리엣 물랑루즈로 대표되는 그의 신작, 로미오와 줄리엣은 국내 타이틀치고는 드물게 모든 부가영상과 코멘터리에 자막을 탑제 하였으며, 심지어는 한국어 더빙까지 들어가 있다. 물론 이제와서 그런 타이틀은 애니메이션 이외에는 기대하기 힘든것도 사실이겟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영화는 원작 소설의 느낌과 감독의 작품성을 그대로 반영하고 있다. 3D가 아주 큰 효과가 있다고 하는데 보지 못하는게 정말 슬픈 현실이다.
[블루레이] 라스트 스탠드 (The Last Stand)
아직 죽지않은 아놀드옹 (2014-01-09 | ann0502)
아윌비 백을 시전하시며 다시 돌아오신 아놀드 옹.. 일종의 패러디랄까.. 영화에서 아윌비백을 시전해주신다. 아직 죽지않은 레전드를 보는것이 흥분되기도 하고, 그의 "늙었어" 라는 대사는 나를 웃프게도 만든다. 김지운 감독의 헐리우드 데뷔작 치고 나쁘지 않았다. 다음 작품은 좀더 대박나기를 기원한다.
[블루레이] 악마를 보았다 (I Saw The Devil)
최민식 그는 누구인가? (2013-10-23 | nfhad2013)
최민식이 아니고 다른 배우가 연기 했다면 어떤 느낌일지. 인간이 얼마나 흉폭해질수 있는지 정확히 보여주는것 같다. 다시봐도 소름이 돋는 연기.... 5점에 4.5점.
[블루레이] 에너미라인스 (Behind Enemy Lines)
못보고 지나친 명작 다시보기 (2013-10-23 | nfhad2013)
본다하고 못보고 지나친 작품인데 블루레이로 보니 반가웠읍니다.
국가권력이 얼마나 무서운 존재인지 보여주는 영화 입니다. 국가권력이 개인과 대적하면 천에 둘도없는 악마로 돌변합니다. 5점만점에 4.6점.
[블루레이] 케빈에대하여 (We Need to Talk About Kevin)
케빈에대하여 (2013-10-08 | leeet)
예술성있는 잘 만든 영화이긴하나.. 조금은 마음이 불편해지는 영화... 재미보다는 작품성으로 승부하네요 5점 만점에 2.5점
[블루레이] 갱스터 스쿼드 (Gangster Squad)
갱스터 스쿼드 (2013-10-08 | leeet)
마피아/갱스터 영화를 좋아하시는 분께 추천하는 영화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 했다고 하는데.. 르느와르 재미에 푹 빠져 감상했네요 5점 만점에 4점
[블루레이] 타워
타워 (2013-10-08 | leeet)
스케일을 너무 키워 디테일 묘사에서 조금 아쉬웠던 영화... 영화소재 및 아이디어에 비해 주인공의 어거지 생존력에 조금 실망... 그래도 킬링타임용으로 재밌게 봤습니다 5점 만점에 3점
[블루레이] 잭 더 자이언트 킬러
잭 더 자이언트 킬러 (2013-10-08 | leeet)
마지막 조금 서둘러 마무리한 면이 없지 않지만 전체적으로 짜임새있게 재밌게 구성한 영화네요 5점 만점에 3.5점
[블루레이] 마마 (MAMA)
[블루레이] 마마 (2013-09-04 | leeet)
중반까지는 스릴감과 몰입감이 좋았으나.. 후반에 힘이 조금 부족해 아쉬운 영화네요
잔인하지 않으면서도 무서운 영화가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준 재밌는 작품입니다
5점 만점에 3.5점
엮시 텔토로는.. (2014-01-09 | ann0502)
길예르모 의 제작이랄떄 부터 진작에 알에봤던 작품, 그가 감독은 아니지만, 그의 필모그래피에 충분히 들어갈 만한 작품이 하나 나왔다. 퍼시픽림 과 헬보이의 다음 작품이 너무나 기대되는 이 상황이다. 내치김에 광기의 산맥까지 텔토로가 맡아주기를 기대한다. 물론 리들리 옹이라면 더더욱 쌍수들고 환영할테지만..
[블루레이] 파라노만(ParaNorman)
[블루레이] 파라노만 (2013-09-04 | leeet)
조금은 독특한 표현기법에... 유령을 주제로한 애니메이션에서 재미를 느껴보자...
장르가 애매하다보니 호불호가가 갈릴듯 보입니다
참신한 맛으로 보기에 적당한 작품입니다 5점 만점에 2.5점
테이큰 (Taken)
테이큰 (2013-07-26 | leew00ry)
상대를 잘못 골랐다.. 적당히 굽힐땐 굽혔어야 하는건데..
1편을 보고난 후 2편을 안볼 수가 없다..
매치스틱 맨 (Matchstick Men)
매치스택 맨 (2013-07-26 | leew00ry)
눈물날만큼의 부성애와 동료와의 관계에 젖어들다가..
오.. 이런 반전.. 그래도 그는 변했있었다..
퀸 Queen : 웸블리 라이브 '86 (dts) (Queen : Wemblet '86)
퀸 웸블리 공연 (2013-07-26 | leew00ry)
프레디 머큐리가 보고싶다. 그 카리스마 넘치는 목소리가 듣고싶다.
남들이 뭐라해도 우리는 계속 간다는 그 건방짐도 너무 좋다.
하바나 블루스 (Habana Blues)
하바나 블루스 (2013-07-26 | leew00ry)
쿠바에 남은 루이, 스페인으로 떠난 티토 그리고 미국으로 밀항한 카리다드 등 세명의 주인공은
제각기의 길로 떠나게 된다.

시작과 끝은 맞닿아 있는법으로.. 각자의 길로 떠나는 끝자락의 순간은 새로운 길의 첫자락과 연결이 되어 있다.

떠남은 필연적으로 익숙함과의 결별을 뜻하고, 익숙함과의 결별은 아프고 아련하다.
하지만, 떠나야 함의 당위성은 그게 바로 새로운 시작을 의미하기 때문이고,
그 아픔과 아련함을 견뎌내야함이 그게 바로 내일의 새로운 삶에 대한 징표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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